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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美 국방부 산하 공군성장관에

기사입력 2019. 05. 22   16:11 최종수정 2019. 05. 22   16:11

‘여성 CEO’ 출신 배럿 前 대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핀란드 주재 미국대사를 지낸 바버라 배럿 전 에어로스페이스 회장을 미 국방부 산하 공군성 장관으로 지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 계정에 글을 올려 “나는 에어로스페이스사(社)의 전직 회장인, 애리조나의 바버라 배럿의 차기 공군장관 지명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며 “그녀는 뛰어난 장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로이터와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올해 68세인 배럿은 2008~2009년 공화당의 조지 W 부시 대통령 행정부에서 핀란드 주재 미국대사로 활동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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