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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이 최우선’ 관리 방안 공유

서현우 기사입력 2019. 05. 22   16:48 최종수정 2019. 05. 22   17:19

공군작전사, 현장관리자 비행안전 워크숍…정신전력 교육방안 논의

공군작전사령부가 22일 개최한 ‘현장관리자 비행안전 워크숍’에서 참석 지휘관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사진 제공=김진호 중위

공군작전사령부(공작사)는 22일 사령부 예하 주요 지휘관을 대상으로 ‘현장관리자 비행안전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휘관리 여건을 개선하고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이번 행사에는 공군작전사령관과 공중전투사령관, 예하 부대 비행대대장 등 120여 명의 주요 지휘관이 참석해 토론하며 비행안전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참석자들은 먼저 최근 발생한 안전사고 및 임무수행 중 인적 과실 사례를 공유하고, 항공무기정비 현장 안전관리 교육을 진행했다.

또 그룹별 토론을 하며 작전요원들의 안전의식 강화에 필요한 정신전력 교육방안 및 비행대대별 인력구조 개선방안에 관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이와 함께 비행·정비 운영 노하우와 비행 기량 등 전문지식 향상을 위한 각종 교육의 개선 요소에 관해 토론하고, 임무 편성과 스케줄 관리 등 안전에 필요한 각종 제언을 발표했다.

이날 워크숍을 주관한 공작사 황성진(중장) 사령관은 지휘관들과 비행안전을 결의하면서 “비행대대는 전투력 발현의 보고이자 중심이며, 전 장병은 전문성과 팀워크를 발휘해 함께 비행하고, 함께 싸우며, 함께 승리함으로써 하나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현우 기자 lgiant61@dema.mil.kr

서현우 기자 < lgiant61@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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