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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살리고 장병 복지도 향상

김가영 기사입력 2019. 05. 16   15:57 최종수정 2019. 05. 16   15:58

공군교육사-사천시, 상생 교류협약

공군교육사령부(교육사)와 경남 사천시는 15일 사천시청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장병 복지 향상을 위한 상생 교류 협약식을 가졌다.

교육사는 연인원 4만5000명의 장병이 기본군사훈련 등 양성교육과정과 특기학교 등 보수교육과정에 입과하고 있으며, 해당 교육을 수료한 상당수 장병이 사천 등 부대 인근 지역에서 가족·지인과 휴가를 보내고 있다.

이에 착안한 이번 협약을 통해 사천시를 방문하는 교육사 장병과 교육생, 가족들은 사천 바다 케이블카, 삼천포 유람선, 사천 세계문화콘텐츠 공연 등 문화 체험 활동과 숙박시설 및 음식점 등에서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이번 협약을 추진한 교육사 김일규(대령) 행정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사천시를 방문하는 공군 장병과 가족이 증가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혜택을 통해 장병 복지 향상에도 이바지하는 등 상생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가영 기자

김가영 기자 < kky71@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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