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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수, 김해숙의 남동생 박영달 役 캐스팅!

김용호 기사입력 2019. 02. 13   19:52 최종수정 2019. 02. 13   19:57


배우 박근수가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 김해숙의 남동생 역으로 캐스팅 됐다.

올봄 첫 선을 보일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

특별한 모성애를 보여줄 엄마 역에는 김해숙(박선자 역), 세 자매 역에는 유선(강미선 역), 김소연(강미리 역), 김하경(강미혜 역)이 확정됐다.

박근수는 극 중 박선자의 남동생 박영달을 맡아 코믹하고 유쾌한 캐릭터로 변신한다. 때로는 누나와 세 조카들 사이의 갈등을 중재하는 중간자 같은 역할을 하기도 한다고.

박근수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한층 친근하게 다가가면서 드라마의 재미와 활력을 이끌 예정이다.

박근수가 출연하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하나뿐인 내편’ 후속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사진제공: (주)컴퍼니 이음


김용호 기자 < yhkim@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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