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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정비창-울산대

김가영 기사입력 2019. 01. 22   16:48 최종수정 2019. 01. 22   16:49

기술교류 MOU 체결

해군 정비창은 최근 울산대학교와 4차 산업혁명 첨단기술을 창 정비에 적용하기 위한 기술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산대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ICT 융합기술, IoT 기술 등 첨단기술을 정비 현장에 적용하고, 4차 산업혁명 전문 인재 양성을 통해 정비창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하기 위해 이뤄졌다.

정비창은 지난해부터 울산대 산학협력단(LINC+)과 통합관제시스템 구축, 스마트 헬멧 등 정비 현장에 적용 가능한 연구과제를 공동으로 발굴하고 시제품을 제작,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양 기관은 상호 인력·교육 지원으로 공동 프로젝트 수행, 워크숍·세미나 등 기술교류를 통한 최신 기술정보 공유, 스마트팩토리 추진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사업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했다.

이번 협정을 통해 정비창은 첨단 ICT 기술을 정비 현장에 실제 적용하기 위한 여러 연구과제를 발굴하고, 과제를 수행하면서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전문기술의 심화학습을 통해 경쟁력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할 수 있게 됐다. 

김가영 기자 < kky71@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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