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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장애인 건강검진 지원 강화

이주형 기사입력 2019. 01. 11   17:39 최종수정 2019. 01. 11   17:41

광역시도 지역보건의료센터 추가 설치

올해 장애인의 건강검진·구강진료·재활치료에 대한 정부 지원이 강화된다.

지난 11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부는 올해 보건의료·복지 서비스 가용자원 파악과 의사결정 주체들 간의 연계·조정을 위해 광역시도에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를 추가로 설치한다.

지난해 서울·대전·경남에 센터 설립을 완료했으며, 올해 3개소, 2020년 4개소, 2021년 4개소, 2022년 5개소를 더 설치한다.

센터에서는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여성장애인 모성보호사업, 보건의료인력 및 장애인·가족에 대한 교육, 건강검진·진료·재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의사가 1∼3급 중증장애인의 만성질환이나 장애 관련 건강상태 등을 포괄적으로 관리하는 ‘장애인 주치의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전국 8개소에 불과했던 장애친화 검진기관을 20개소로 확대해 장애인의 건강검진을 보장한다 이주형 기자

이주형 기자 < jataka@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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