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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내륙 곳곳 찾아 두 눈 가득 조국을 품다

안승회 기사입력 2018. 12. 26   17:47 최종수정 2018. 12. 26   17:48

<12> 결산

강원도 영월 한반도 지형. 한재호 기자

2018년 한 해 발길이 닿을 수 있는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누볐습니다.

서울에서 경기, 강원, 경상, 전라도를 거쳐

호국 영웅들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충청까지.

발걸음을 옮기는 곳곳에서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살아있는 호국 안보의 숨결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반도에 평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사진 속 허리가 잘리지 않은 채 온전한 모습을 한

강원도 영월의 한반도 지형이

예전보다 더욱 벅찬 감정을 안겨주는 이유입니다.

이 땅에 움튼 평화의 싹이 잘 자랄 수 있도록

간절히 바라 봅니다. 


안승회 기자 < lgiant61@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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