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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존중언어 밝은병영’ 캠페인

기사입력 2018. 09. 07   17:29

워리어 리스펙트<15>분노의 언어, 모두에게 상처를 줍니다

 

 

 









우리는 대한민국을 지키는 전사 공동체입니다. 서로를 존중하는 의사소통을 합시다. 자료 도움=육군28사단


① 분노의 언어는 순간적으로 느낀 분노를 참지 못할 때 표출됩니다.

② 하지만 분노의 언어는 잠시 억압된 감정을 해소할 뿐, 결국 자신의 정신을 황폐하게 만들고 전우들로부터 고립되게 만듭니다.

③ 화가 났을 때 ‘멈추고, 생각하고, 선택하기’ 방법으로 성숙하게 대처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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