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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 날씨-장마철 유의사항

기사입력 2003. 06. 26   00:00 최종수정 2013. 01. 05   00:13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됐다. 비가 새거나 무너져 내릴 곳은 없는지 미리 살펴보고 점검·보수해야겠다.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행정기관의 전화번호를 미리 알아두고 이웃 간 연락 방법을 사전에 모색해 놓으면 사고 발생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장마철에는 일교차가 심하고 습도가 90%에 육박해 인체의 면역력이 떨어진다. 뿐만 아니라 평균기온도 25도를 오르내리기 때문에 곰팡이 번식이 활발해 각종 질병에 걸릴 위험이 크다.

통풍을 자주 하고 선풍기·보일러를 이용, 습도를 적절히 조절하면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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