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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전투형 네트워크 구축 방사청, 특화연구센터 설립

방위사업청, 아주대에 2022년까지 111억 원 투입
2016. 11. 10   17:36 입력 | 2016. 11. 10   17:38 수정
방위사업청이 미래 네트워크중심작전환경(NCOE) 구축에 필요한 기반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미래전투체계 네트워크기술 특화연구센터’를 설립한다고 10일 밝혔다.

아주대학교에 문을 여는 특화연구센터는 국방 분야의 핵심기술 확보와 우수 연구인력의 국방연구개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특정 분야에 우수한 대학 및 정부출연 연구소를 선정, 집중적으로 연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방사청은 유·무인 전투체계의 상호운용성 보장을 위한 전술네트워크, 적의 통신교란에 대응할 수 있는 통신신호처리, 미래 전장 대비를 위한 신매체 전송기술 등 핵심기술을 2022년까지 약 11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확보할 계획이다. 센터는 ‘미래 전술네트워크’ ‘미래 통신신호처리’ ‘미래 신전송 기술’의 3개 전문연구실로 구성되며 160여 명의 산·학·연 연구인력이 참여한다. 장명진 방사청장은 “이번 특화연구센터는 미래 네트워크 중심전에서 우위를 선점하는 등 군의 전력증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많은 대학과 업체들이 함께 국방 분야를 연구하게 됨으로써 민·군 협력과 융합연구 차원에서도 좋은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환 기자 < droid001@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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