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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주로 없이 이·착륙 가능…대규모 작전 유용성 입증

미 크라토스 ‘마코’ 무인 전투기 다중운용 시험 완료
2017. 11. 14   16:41 입력


미국 크라토스가 UTAP-22 마코(MAKO) 무인 전투기를 2018년 양산 계획으로 개발 중이며, 다중 운용시험을 실시함으로써 비행시험을 모두 완료했다.

미 국방부와 공군은 5세대 스텔스 전투기의 작전 수행 때 정밀유도무기의 요격 위험이 있는 적진에서 선행 공격 임무를 수행하는 무인호위기 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크라토스는 자사의 BQM-167A를 기본으로 UTAP-22 마코를 개발하고, 최종 단계 시험에서 무인기의 다중 자율비행 능력과 유·무인기의 합동 훈련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

특히 이번 시험 및 작전훈련에서 마코의 최첨단 임무 장비 성능을 시연함으로써 대규모 작전에서의 유용성을 입증했다.

마코 무인전투기는 집단 운용이 가능한 무인기로 활주로 없이 전장에서 이·착륙하는 무인 전투기다. 이동식 발사대에서 로케트 부스터로 발진하고, 1기의 터보제트 엔진으로 추진하며, 파라포일을 전개해 착륙한다.

내부 무장창과 양 날개에 총 550lb의 정밀유도폭탄을 장착할 수 있으며, 최대속도는 시속 1125㎞, 항속거리는 2600㎞다.

윤병노 기자 < trylover@dema.mil.kr >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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