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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P 용사서 간부’로, 다시 철책선 지키는 6인

육군12사단 을지대대 김재현·최진욱·박준규 ·조양호 등 1년 만에 전문하사 임관
2018. 10. 11   16:50 입력 | 2018. 10. 11   18:37 수정



‘대한민국 1%’라 불리는 GOP 부대에서 용사로서 21개월의 군 생활을 마친 뒤, 다시 전문하사로 임관해 최전방 철책선을 지키는 6인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모범 용사에서 모범 간부로 성장해 제2의 군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이들은 육군12사단 을지대대 소속 김재현·최진욱·박준규·조양호·조성훈·윤강선 하사다. 이렇게 하나의 GOP 부대에서 1년 만에 용사 6명이 전문하사로 임관하는 일은 극히 드물다.

힘들기로 소문난 GOP 생활을 마치고 자발적으로 다시 철책선에 선 6인의 단기하사들에게 부대원들의 관심과 응원이 쏟아지는 이유다.

김재현 하사 등 6명은 전문하사의 길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전우들과 함께 최전방 철책에 끝까지 남겠다는 각오와 GOP 부대원이라는 강한 자부심 때문”이라고 입을 모아 말한다.

특히, 이들 6인의 전문하사는 용사 시절부터 쌓아온 GOP 작전에 대한 깊은 이해와 용사들과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부대관리와 완전경계작전 완수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 전문하사에서 장기복무에 도전할 수 있는 단기하사로 전환한 최진욱 하사는 “용사 때부터 적응된 환경에서, 자율과 책임을 모두 누리는 리더로 다시 복무하는 것은 새로우면서도 뜻깊은 일”이라며 “국가와 국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전우들과 함께 GOP 완전경계작전에 매진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상윤 기자 < ksy0609@dema.mil.kr >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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