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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빅뱅 태양, 대성에 빈지노까지

‘국방TV 위문열차’ 계룡대 지상군 페스티벌서 화려한 피날레
2018. 10. 09   16:35 입력

주원·고경표 등 군 입대 스타들

힙합·댄스 등 다채로운 무대 선사

2500여 시민·관광객·장병들 열광

 


 

 

 


“미래로 두드림! 국민과 어울림! 평화를 한아름!” 국방TV 위문열차가 미래를 주도하는 육군이 국민과 함께 어울려 평화를 누리는 축제의 장, ‘2018 지상군 페스티벌’의 마지막 밤을 빛냈다. 8일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계룡대 비상활주로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이날 공연에는 지상군 페스티벌 기획단장을 비롯한 2500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 현역 장병 등이 찾아 가을의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공연의 포문은 비글미 넘치는 최연소 5인조 아이돌 그룹 버스터즈가 열었다. 자신들의 신곡 ‘포도포도해’와 선배 걸그룹 ‘레드벨벳’의 ‘피카부’로 시작부터 뜨거운 열기를 불어넣었다.

 

 


‘국방TV 위문열차’의 신나는 무대에 장병들이 열광적인 환호를 보내고 있다.   
 국방TV 위문열차 제공



이어 개성 넘치는 듀오 ‘신현희와 김루트’가 무대에 올라 초등학생들도 따라 부를 정도로 큰 인기를 누린 ‘오빠야’를 부르자 객석에서 ‘떼창’으로 응답하는 훈훈한 광경을 자아냈다.

또 사랑스러운 아이돌 그룹 ‘립버블’과 ‘드림캐쳐’의 화려한 무대가 축제 분위기를 더했고, 남성 듀오 ‘투빅’은 ‘어느 가을 하늘 아래서’ ‘사랑하고 있습니다’ 등 계절에 어울리는 발라드곡으로 귀가 호강하는 시간을 선사했다.

 

 




이어서 폭발적인 가창력의 록스타 서문탁은 밤하늘을 깨우는 시원시원한 목소리로 ‘사미인곡’ 등 3곡을 열창하며 강한 육군과 대한민국 국군 장병을 응원했다.

이날의 하이라이트인 엔딩 무대는 연예인 출신 현역 병사들이 꾸몄다. 문준원(배우 주원) 병장, 임성빈(래퍼 빈지노) 상병, 동영배(태양)·강대성(이상 그룹 빅뱅)·고경표(배우) 일병 등 반가운 얼굴들이 차례로 힙합, 댄스, 록 포크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하며 여느 유명 콘서트장 못지않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 걸그룹 ‘립버블’의 깜찍한 무대. 
 국방TV 위문열차 제공



가족과 함께 위문열차 공연을 관람한 김경민(38·세종시) 씨는 “수준 높은 공연이 한로의 추운 날씨도 잊게 한 것 같다”면서 “예비역 육군병장 출신으로 자랑스러운 육군과 첨단 육군을 지향하는 모군(母軍)을 응원한다”고 관람 소감과 응원의 말을 전했다.

이날 공연실황은 오는 12일(금) 오후 8시부터 국방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국방TV는 SK BTV 282번, KT 올레TV 260번, LG U+(이상 IPTV) 174번, 스카이라이프 163번, 이외 각 지역 케이블로도 방송된다.

 


▼  엔딩 무대를 장식하고 있는 문준원(주원) 병장과 고경표 일병의 모습. 
 국방TV 위문열차 제공

송현숙 기자 < rokaw@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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