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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국방 > 해군/해병대

15일 인천상륙작전 전승기념식 개최

2018. 09. 12   11:20 입력


6.25 전쟁의 대반전을 이끌었던 인천상륙작전 기념행사가 작지만 의미 있는 행사로 열린다.

12일 해군에 따르면 제68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행사가 이달 15일 인천시 중구 월미도 일대에서 열린다.

참전용사 대표 등 50여명은 당일 오전 10시 월미도 인근 자유공원에 설치된 맥아더 장군 동상에 헌화한 뒤 월미도 행사장으로 이동해 전승 기념식을 연다.

올해 전승 기념식에는 참전용사와 현역군인 등 1천8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배우 양미경씨가 추모 헌시를 낭독하고 참전용사 이서근씨가 회고사를 읽는다.

전승기념식 후 16일까지 인천해역방어사령부에서는 해군 호위함·상륙함·유도탄고속함 등 함정 3척을 시민에게 공개한다.

해군 관계자는 “상륙작전 재연행사를 한 번 열려면 많은 병력과 장비가 투입된다”며 “내부적으로 논의 끝에 2020년을 시작으로 5년마다 한 번씩만 재연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용호 기자 < yhkim@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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