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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서 모인 특수부대 대원들 오아후섬 시가지전투 훈련장에서 폭발물 제거·인질 구출 작전 완수
2018. 07. 12   17:14 입력

‘2018 림팩’ 야외기동훈련

 

우리는 세계 각국에서 모인 다국적군 특수부대 최정예 대원들이다. 우리는 대한민국 해군 특수전전단(UDT/SEAL), 페루 육군 특수부대, 인도네시아 해군 특임대 코파스카(KOPASKA), 미국 육군 특수부대 그린베레(Green Berets)에서 모두 같은 목표를 향해 이곳에 모였다.

우리는 태평양의 평화로운 어느 섬에 무장단체가 잠입, 마을에 폭발물을 설치하고 주민들을 인질로 잡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신속하게 연합작전에 나서 로켓포탄(RPG)과 급조폭발물(IED)로 무력농성에 들어간 테러리스트들을 진압하고 주민들을 구출해냈다.

우리는 복귀를 앞두고 성공적으로 작전을 완수했다는 성취감도 잠시, 곧 우리에게 맡겨질 세계 어딘가의 임무로 집결지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우리는 국적도 언어도 피부색도 다르지만 평화를 위협하는 그곳에서 또 다시 뭉쳐 완벽하게 작전을 수행할 준비가 되어 있다.

그 중심에 선 나는 대한민국 해군 UDT/SEAL 팀 리더다.

미국 호놀룰루에서 글·사진=한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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