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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해병대 신임 준사관 77명 '더 큰 의무, 더 큰 책임' 새출발

해군교육사령부, 제59기 해군·해병대 준사관 임관식
2018. 07. 07   16:09 입력


 해군교육사령부는 지난 6일 사령부 호국관에서 부석종(중장) 해군사관학교장 주관으로 제59기 해군·해병대 준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임관식에는 해군 주요 지휘관 및 참모, 지역기관장, 자매결연 보훈단체장, 임관자 가족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임관한 준사관은 해군 67명, 해병대 10명 등 총 77명. 이들은 지난 6월 11일 해군1군사교육단 장교교육대대에 입단해 4주에 걸친 강도 높은 교육 훈련을 통해 전투 수행 능력을 끌어올렸다.

 

  영예의 해군참모총장상은 안재형 해군준위에게 돌아갔다. 또 주정연 해병대준위는 해병대사령관상을, 최성대 해군준위는 해군교육사령관상을 각각 수상했다.


부석종 해사교장은 이 자리에서 "준위라는 계급장은 그 땀과 노력을 증명하는 결실이자 최고의 명예를 상징한다"며 "대한민국 해군·해병대 준사관으로서 더 큰 의무와 책임이 함께한다는 것을 명심하고 각자의 위치에서 능력을 발휘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임관한 신임 준위들은 해군리더십센터에서 1주일 동안 리더십 교육을 받은 뒤 실무부대에 배치돼 조국 해양수호의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제649기 해군병 정모 수여 및 수료식도 개최


 교육사는 같은 날 사령부 연병장에서 649기 해군병 정모 수여 및 수료식도 개최했다. 649기 해군병 1203명은 지난 5월 28일 입영해 6주간의 양성교육훈련 과정을 이수했다.

 

교육사는 ‘항재전장의 정신으로 무장된 불굴의 해전사 양성’이라는 교육목표 아래 기초체력단련, 전투수영 및 해상 종합생존훈련, 야전교육훈련, IBS훈련, 시루봉 행군 등 강도 높은 훈련을 진행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김우현 이병이 교육사령관상을, 박효준 이병이 기초군사교육단장상을 각각 받았다. 649기 해군병들은 교육사령부 예하 학교부대에서 병과별 특성에 맞는 전문화된 보수교육 과정을 수료한 뒤 실무 부대에 배치될 예정이다. 

안승회 기자 < seung@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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