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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분계선 넘어… ‘한반도 새 평화시대’ 성큼

● 화보-남북장성급 군사회담
2018. 06. 14   18:39 입력

“4월 27일 북남수뇌(남북정상) 상봉과 회담 당시에 (김정은) 국무위원장 동지와 문재인 대통령께서 심으신 소나무가 잘 자라느냐.”

14일 오전 판문점 북측 지역 통일각에서 열린 남북장성급 군사회담에서 북측 수석대표인 안익산 중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소나무를 화제로 삼았다.

지난 2007년 12월 이래 10년6개월여 만에 다시 열린 이번 장성급회담에서 양측은 서로 덕담을 주고받으며 성공적인 회담 진행을 다짐했다.

남과 북은 ‘4·27 판문점 선언’에 명시된 한반도 군사적 긴장 완화 방안을 비롯해 군 통신선 완전 복원, 군사회담 정례화, 군 수뇌부 간 핫라인 개설과 비무장지대(DMZ) 6·25 전사자 유해 공동 발굴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했다. 회담 모습을 화보로 소개한다.  판문점=한재호 기자

 

 


조명균(가운데) 통일부 장관이 서울 삼청동 남북회담본부에서 김도균(오른쪽) 국방부 대북정책관을 비롯한 우리 측 대표단과 환담하고 있다.

 

 

회담에 참석하는 우리 측 대표단을 인솔하기 위해 나온 북측 관계자와 우리 측 연락장교가 군사분계선을 사이에 두고 대화하고 있다.

 

 

김도균 국방부 대북정책관을 비롯한 남측 대표단이 남북장성급 군사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남북장성급 군사회담 우리 측 대표단이 회담에 앞서 북측 대표단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안익산 북측 수석대표가 2007년 남북정상회담 당시 노무현 전 대통령이 평양에 심은 소나무 사진을 내보이고 있다.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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