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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51사단] 실전 전투체력 키우며 전우애 ‘쑥쑥’

육군51사단, 체력단련 경연대회 부대원 전투력 증진 단결력 배양
2018. 06. 11   16:40 입력 | 2018. 06. 11   17:23 수정

 

육군51사단이 지난 7일 ‘전투임무 위주 체력단련 경연대회’를 개최해 부대 장병들의 전투력을 증진하고 단결력을 배양했다.

육군은 전 장병이 전장에서 요구되는 실전적 체력을 키울 수 있도록 전투임무 위주의 체력단련을 시범적용 중이다. 51사단은 지난 2월부터 예하 부대를 대상으로 시행해온 새로운 체력단련의 성과를 분석하기 위해 이번 경연대회를 마련했다.

대회에는 예하 연대와 대대, 직할부대 등에서 34개 팀이 참가했으며, 전력질주와 낮은 포복, 전신운동 베어워크, 지그재그 달리기, 환자 끌기·운반, 탄통 들고 달리기, 수류탄 투척, 타이어 끌기 등 8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쳤다.

대회에 참가한 이주훈 병장은 “경연대회를 준비하면서 팀원들과 전우애가 더욱 두터워진 것은 물론 전투능력도 끌어올릴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배만호(소령) 훈련계획장교는 “전투임무 위주 체력단련 경연대회 개최를 통해 부대별로 체력단련 붐이 조성되고, 교육훈련이 활성화되는 긍정적인 효과가 많이 나타났다”면서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훈련 방법을 지속적으로 개발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환 기자 < droid001@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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