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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12사단] “산악전투, 압권을 보여주마”

육군12사단, ‘을지산악 최강소대’ 선발
2018. 06. 09   10:41 입력 | 2018. 06. 10   12:23 수정



육군12사단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7일까지 급속산악 행군로 및 개인화기 사격장에서 ‘을지 산악 최강소대’ 선발을 진행했다.

이번 최강소대 선발은 작전지역 내 산악지형이 86%에 이르는 사단 작전환경을 극복하고 최상의 산악전투능력을 갖추기 위해 추진됐다.

체력 측정을 비롯해 10㎞ 급속행군, 개인 전투사격, 야간 전투사격 등으로 구성된 평가과목을 통해 참가한 장병 개개인들은 기초 전투력 향상과 소대급 단위의 팀워크 능력을 구비하고, 현장에서 전투 지휘 및 수행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을지 최강소대는 6월 중순께 발표될 예정이며, 소대원 전원을 대상으로 사단장 표창 친수 및 ‘우수소대’ 명명, 3박4일 휴가, 포상금 30만 원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이번 평가를 준비한 황인호(중령) 사단 교훈참모는 “앞으로 연 2회 정례적으로 최강소대 선발을 실시해 소부대 전투원들의 산악지역 극복능력과 자신감을 배양할 것”이라며 “오늘 밤 당장 적과 싸워도 승리할 수 있는 강한 전투력을 갖추기 위해 교육훈련과 전투준비태세 완비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임채무 기자 < lims86@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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