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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의 맘으로 짜장봉사 10여년

원주 ‘이화루’ 운영 이호학·박애자 부부 육군12사단 향로봉연대서 또 나눔 봉사
2018. 05. 17   16:12 입력 | 2018. 05. 17   18:10 수정



따끈따끈한 사랑의 짜장면으로 장병들에게 큰 힘을 준 부부의 사연이 화제다.

사연의 주인공은 강원도 원주에서 중화요리점 ‘이화루’를 운영하고 있는 이호학·박애자 부부.

이들 부부는 지난 11일 육군12사단 향로봉연대를 찾아 장병들에게 짜장면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2007년부터 인근 부대를 돌며 나눔 봉사를 해오고 있는 부부는 이번 봉사 중 1200여 명의 장병들에게 사랑이 가득 담긴 짜장면을 손수 전달했다.

체육대회 중이던 장병들은 부부의 정성이 가득 담긴 짜장면을 먹고 힘을 내 남은 종목을 멋지게 마무리했다.

부대 장병들은 정성껏 눌러 쓴 손편지로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임규완(대령) 향로봉연대장은 “부부의 정성 어린 마음이 담긴 짜장면 한 그릇이 체육대회에 참가한 우리 향로봉연대 장병들에게 정말 큰 힘이 됐다”며 “어려운 발걸음을 해주시고 귀한 마음을 나눠 봉사해주신 이화루 사장 부부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임채무 기자 < lims86@dema.mil.kr >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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