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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NSC 상임위 개최…"남북고위급 회담 조속 개최 위해 북한과 협의"

“판문점선언 차질 없어야…북미회담 성공위해 美·北과 입장조율”
2018. 05. 17   11:12 입력 | 2018. 05. 17   11:14 수정



청와대는 17일 국가안보회의(NSC) 상임위원회를 열고 남북고위급회담의 조속한 개최를 위해 북한과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청와대는 이날 오전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NSC 상임위를 연 뒤 보도자료를 통해 “위원들은 북한이 16일로 예정된 남북고위급회담 연기를 통보해 온 것과 관련한 향후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위원들은 4.27 남북정상회담에서 합의한 판문점선언이 차질없이 이행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하고, 남북고위급회담의 조속한 개최를 위해 북측과 계속 협의해 나가기로 하였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상임위 위원들은 6월12일로 예정된 북미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한미 간과 남북 간에 여러 채널을 통해 긴밀히 입장을 조율해 나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상임위 회의는 오전 7시부터 1시간 가량 진행됐다.


김용호 기자 < yhkim@dema.mil.kr >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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