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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최대 5억 원까지 가입 가능한 재테크 저축

군인공제회 회원복지서비스 올 가이드 ● 5억 원 예치 시 비교(1년 만기) (단위:원)② 목돈수탁저축
2018. 05. 14   17:33 입력 | 2018. 05. 14   18:07 수정

 

목돈수탁저축은 현역회원 및 예비역의 여유 자금인 목돈을 맡기면 시중은행의 정기예금보다 높은 이율로 안전하게 증식해 주는 금융상품이다.

일반 은행보다 높은 이자를 지급한다는 강점 때문에 가입 회원이 꾸준히 증가해 현재(4월 말 기준) 가입회원 2만3000여 명에 가입금액은 2조900여억 원으로 1인 평균 9000여만 원이며, 1억 원 이상 5억 원까지 가입회원만도 6500여 명에 이른다.

가입자격은 “현재 회원이거나 회원으로 1년 이상 가입 후 전역(퇴직)한 회원으로 저축금액은 100만 원 이상 5억 원(비과세종합저축 포함)까지 가입할 수 있다. 가입기간은 6개월, 1년, 2년 단위로 만기 후 지급 또는 재가입이 가능하다.

목돈수탁저축은 가입한 날을 기준으로 이자율을 적용하며, 만기까지 고정금리로 운용된다. 가입기간별 이자율(세전)은 2018년 4월 말 기준 6개월 2.09%, 1년 2.40%, 2년 2.47%의 높은 이율을 적용하고 있다. 5억 원 1년 예치 시 시중은행 정기예금 평균금리와 목돈수탁저축을 비교해 보면 금리는 약 0.47%p가 높고, 만기 시 시중은행보다 198만 원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다.

이렇듯 목돈수탁저축은 시중은행 정기예금보다 이자율이 상대적으로 높아 여유 자금을 안전하게 증식하는 재테크 저축상품으로 현역 회원과 예비역에게서 인기를 끌고 있다. 
정리=  이주형 기자 < jataka@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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