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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국방 > 합참/한미연합

합참 “문무대왕함, 가나 한국민 피랍 해역서 임무수행 중”

아프리카 남단 희망봉 돌아 15일 기니만 해역 진입
2018. 04. 16   13:34 입력


아프리카 서부 기니만 가나 해역에서 해적에 납치된 우리 국민 3명의 구출 지원을 위해 긴급 출동한 청해부대 문무대왕함이 현장에 도착해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16일 군 당국이 밝혔다.

합동참모본부 관계자는 이날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지난 3월 28일 오전 9시에 출동한 청해부대 문무대왕함은 기니만 인근 해역에서 정상적으로 임무 수행 중”이라고 말했다.

문무대왕함은 아프리카 남단 희망봉을 돌아 지난 15일 오후 기니만 해역에 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문무대왕함의) 정상적인 임무 수행은 도착을 의미하는 것”이라며 “추후 진행될 군사작전 사항에 대해서는 공개된 자리에서 설명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문무대왕함은 해군의 4400t급 구축함으로 링스 해상작전헬기를 탑재하고 있으며, 5인치 함포와 장거리 대잠어뢰, 함대함·함대공 유도탄 등으로 무장하고 있다. 청해부대 소속 해군 특수전 요원(UDT/SEAL) 약 30명으로 편성된 ‘검문검색대’도 문무대왕함에 탑승하고 있다.
김용호 기자 < yhkim@dema.mil.kr >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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