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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5군단] 최강 향한 최고들의 ‘무한도전’

육군5군단, 2018 승진 최정예 전투원 선발대회 개최
2018. 04. 14   11:53 입력 | 2018. 04. 15   16:15 수정


육군5군단이 지난 13일까지 일주일간 개최한 ‘2018 승진 최정예 전투원 선발대회’에서 함준태 중위와 박창운 중사, 백병철 중사, 장영준 중사, 박성준 하사 등 5명이 군단 최강 전사로 등극했다.

개인 및 팀 단위 전투 수행 능력 향상과 확고한 대비태세 확립을 목표로 진행된 이번 선발대회에서는 소·중위급 장교와 상사 이하 부사관을 대상으로 체력검정, 전투사격, 전투지휘 등 7개 과목 25개 과제를 평가했다.

특히 5군단은 진정한 최정예 전투원을 가리기 위해 평가 과목에 합격한 인원만 다음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개인별 합불제를 도입했으며, 2016·2017년 육군본부 최정예 전투원 선발자들과 분야별 전문가로 평가관을 구성했다.

또 참가자들의 동기 유발을 위해 최정예 전투원에게는 군단장 상장과 4박5일 휴가 등의 포상은 물론, 진급·장기복무 심사에서 우선 선발하도록 하는 등 많은 인센티브도 준비했다.

이번 승진 최정예 전투원 선발대회의 총괄 책임자인 김현석 중령(진)은 “최정예 전투원 선발에 참가한 모든 인원들의 열정과 기운이 우리 군단의 전투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5군단은 이번 대회에서 뽑힌 인원과 후반기에 추가 선발되는 인원을 향후 육군 주관 대회에 군단 대표로 참가시킬 계획이다. 또 승진 저격수 경연대회, 최정예 팀 선발 등 교육훈련 붐 조성을 위한 창의적인 방법을 적용해 강한 육군, 자랑스러운 육군을 건설하는 데 기여할 방침이다. 

김철환 기자 < droid001@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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