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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참모총장]“대구함 전력화에 전력투구”

엄현성 해군참모총장 전력화 과정 현장지도 “끊임없는 교육훈련, 철저한 장비 관리” 강조
2018. 03. 12   16:41 입력 | 2018. 03. 12   17:55 수정



엄현성 해군참모총장이 12일 경남 창원시 진해기지에 정박 중인 대구함(FFG-Ⅱ)을 방문해 전력화 훈련 현장을 점검하고, 교육훈련에 매진하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엄 총장은 이날 오전 이행수(중령) 대구함장으로부터 전력화 현황을 보고받은 뒤 함정 구석구석을 둘러봤다.

이 자리에서 엄 총장은 “대구함은 차기 호위함 2차 사업의 첫 번째 함정으로 이후 도입되는 동형 함정의 기준”이라며 “훈련 목표와 요망 수준을 명확하게 설정하고, 끊임없는 교육훈련과 철저한 장비관리로 타 함정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고도의 전비태세를 완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엄 총장은 승조원 식당으로 이동해 장병들과 점심을 먹으며 애로·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엄 총장은 “함정 인수 요원들은 훌륭한 함정을 탄생시키기 위해 엄정하게 선발됐다”며 “함장은 승조원들과 수직·수평적 소통을 통해 신뢰를 구축하고, 업무 추진 과정에서 구성원들에게 권한을 위임해 모두가 목표를 공유·협력하는 관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2800톤급의 대구함은 차기 호위함 2차 사업(Batch-II) 1번 함이다. 지난 6일 취역식을 통해 정식으로 해군 함정이 됐으며, 전력화 과정을 완수하면 오는 8월 작전 배치될 예정이다.
윤병노 기자 < trylover@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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