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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7사단] 무인항공기 활용, 소부대 전투력 향상

육군7사단, 대대급 UAV 연계 중대 과학화전투훈련 공중정찰 정보 대응능력 키워
2018. 02. 13   18:41 입력 | 2018. 02. 13   19:52 수정


육군7사단이 대대급 무인항공기(UAV)를 적극 활용한 주야간 중대 과학화전투훈련을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진행했다.

독수리연대 진격대대와 연승연대 진격대대 예하 중대들은 교대로 공격과 방어 임무를 수행하며, 실전적인 쌍방전투를 체험했다.

‘다중통합 레이저 교전체계(MILES·마일즈)’를 활용한 이번 훈련에서는 소부대급에서 달성한 전투력 수준과 실전적인 지휘통제·전투능력을 동시에 평가했다.

특히 훈련 간 대대급 UAV를 운용, 공중정찰로 획득한 정보를 보병중대에 실시간으로 전달함으로써 수집된 첩보를 활용한 신속한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기회가 됐다.

독수리연대 진격대대 강성진(대위) 중대장은 “훈련 초기 전사 등으로 이탈한 전투원들을 보충병으로 재편성해 재교육하는 등 실전적 훈련을 진행했다”며 “마일즈 장비와 대대급 UAV 등 과학화 장비를 적극 활용해 성과를 극대화했다”고 말했다.
김철환 기자 < droid001@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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