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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11사단] 혹시 모를 화생방 테러, 개막일에도 대비 훈련

육군11사단 화생방지원대, 헌병특임대 등과 경기장 주변서 진행
2018. 02. 12   17:08 입력 | 2018. 02. 12   18:22 수정



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 지역에 대한 화생방 방호 임무를 담당하는 11사단 화생방지원대가 개막식 당일인 9일에도 화생방 테러 대비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올림픽·패럴림픽 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화생방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위험성폭발물개척팀(EHCT)과 헌병특임대 등도 함께 참여했다.

주승진(소령) 화생방지원대장은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기간에 완벽한 화생방 대비 태세를 유지해 평화의 장이 온전히 유지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부대는 올림픽 방호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경찰, 소방, 올림픽조직위원회 등 유관기관과 협조회의를 하고 작전지역 지형정찰, 통합상황조치 훈련, 지휘관 정신교육 등 다양한 준비를 한 바 있다.

김철환 기자 < droid001@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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