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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사관학교] 해군의 미래가 되겠습니다

해사, 제76기 생도 입교식 쌍둥이·형제 사관생도 등 눈길
2018. 02. 11   15:18 입력

 

 

해군사관학교(이하 해사) 제76기 생도 169명(남 148명, 여 14명, 외국인 수탁생도 7명)이 정식 사관생도로서의 첫발을 힘차게 내디뎠다.

해사는 지난 9일 가입교 훈련을 이수한 제76기 신입생도 입교식을 거행했다. 행사에는 사관생도, 교직원, 학부모 등 1900여 명이 참석해 신입 생도들의 건승을 기원했다.

제76기 생도들은 군인화·사관생도화 과정으로 구분된 5주의 가입교 훈련을 통해 군인정신을 배양하고, 강인한 정신력과 체력을 구비했다.

행사에서는 특별한 사연을 가진 생도들이 눈길을 끌었다. 김수진 생도는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가입교 훈련 중인 쌍둥이 언니와 ‘자매 사관생도’를 예약했다. 언니 김수민 예비 생도는 오는 20일 정식 사관생도로 탄생할 예정이다.

서광원 생도는 형을 따라 해사 생도가 됐다. 형 서기원 생도(72기)는 미 해군사관학교에 수탁생도로 재학 중이다.

김동형 생도는 공군부사관 출신이다. 공군항공과학고를 졸업한 그는 2년간 부사관으로 복무했으며, 해군 장교가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 결과 ‘1차 목표’를 달성했다.

김광섭·조민제·봉예찬 생도는 해군 장교인 아버지의 뒤를 이어 명예로운 해군 장교가 되기로 결심했다. 

윤병노 기자 < trylover@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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