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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기획/연재 > 교양 >해시태그로 읽는 남성 뷰티 패션 트랜드

소홀하기 쉬운 발관리 풋 크림으로 해결하자

<27>#남자의 여름휴가 준비됐나요<上·뷰티편>
2018. 07. 12   15:56 입력 | 2018. 07. 12   16:00 수정




태닝할 땐 한 번에 욕심내지 말고 보습 신경써야   






#해변을위한몸매

이제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이 다가오고 있다. 남자는 크게 준비할 것 없이 몸만 가면 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은 바로 전날까지도 뭔가 미흡한 것이 있는지 점검하게 마련이다. 특히 그동안 감춰왔던 몸매를 드러낼 예정이라면 정말로 준비가 됐는지 심사숙고할 필요가 있다. 아름답지 못한 노출로 인해 타인에게 시각적 테러를 하지 않도록 나 자신부터 몇 가지 사항을 점검해 보자.


#다이어트

평소 몸매 관리가 직업인 보디빌더나 피트니스 모델이 아니라면 몸매에 대한 과도한 스트레스는 금물이다. 몇 주 사이에 울퉁불퉁한 근육이 형성되지 않으며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원하는 부위의 군살만 빼는 것은 불가능하다. 갑작스러운 다이어트는 여행지에서의 컨디션을 망치고 일행들과 맛있는 식사를 하는 즐거움까지 빼앗아 갈 수 있다. 평소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충분한 근육량을 만들고 기초대사량을 늘려 쉽게 살이 찌지 않는 몸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최선이다. 무엇보다도 검증되지 않은 약물은 절대 금물이다.


전신의 털을 관리할 수 있는 파나소닉의 보디 트리머.  사진=shop.panasonic.com



#제모

털이 있어야 할 곳에 털이 있는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보통은 너무 많거나 너무 길어서 보기에 좋지 않은 것이 문제다. 적어도 여름휴가를 위해 ‘털을 민다’라는 생각은 버리는 것이 좋다. 제모기나 왁싱, 제모크림 등으로 털을 완전히 제거하면 다시 피부를 뚫고 나오는 과정에서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가능성이 크다. 특히 살과 살이 접히는 부위는 더욱 그러하니 주의하자. 털의 길이를 줄이고 결을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정돈된 느낌을 줄 수 있다.


▶ 건조한 발을 보호하는 풋크림. 
 사진=www.neutrogena.com



#피부관리

발은 특히나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일단 보이는 각질과 굳은살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제거한다. 풋크림으로 건조함을 가린다면 일단 응급조치는 된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단순 각질이 아닌 무좀균에 의한 경우가 많으므로 감추지 말고 병원에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보디 스크럽 등을 사용해 몸의 각질을 무리하게 제거하면 건조함에 의한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 태닝은 한 번에 욕심을 부리지 말고 휴식시간을 충분히 가지면서 보습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성공할 수 있다.  <김지갱 SAC 전공심화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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