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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기 넘치는 용사 모습에 신뢰·확신 들어 든든”

육군7군단 충호포병부대, ‘열린 육군주간’ 맞아 부대개방
2018. 10. 10   17:18 입력



육군7군단 충호포병부대는 지난 2~8일 ‘열린 육군주간(Open Army Week)’을 맞아 ‘장병들에게 전사 기질을, 국민들에게 신뢰를!’을 주제로 ‘TOP-40 무적전사 선발’, ‘홈커밍데이 및 부대개방 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했다.

‘TOP-40 무적전사 선발대회’에는 300여 명의 장병이 참가해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턱걸이, 3㎞ 달리기, 240m 왕복달리기, 5㎞ 단독군장 달리기, 전장순환운동 등 7개의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특히 여단장을 비롯한 지휘관과 참모가 장병들과 함께 이번 대회에 참가해 의미를 더했고, 최종 선발된 장병 50명이 7개 종목을 모두 ‘특급’ 기준으로 통과하며 부대의 강한 전투력을 입증하는 성과를 거뒀다.

8일 열린 ‘홈커밍데이 및 부대개방 행사’에는 장병 부모님과 친지 등 350여 명이 참석했고, 과거 부대에서 근무했던 예비역 간부·용사 15명이 다시 부대를 찾아와 전우애를 나눴다.

이날 부대는 K9 자주포, K10 탄약운반차량 등 주요 장비를 행사장에 배치해 체험행사를 마련했고, 생활관·병영식당 견학 등 아들의 군 생활을 직접 확인하는 기회도 제공했다.

또한 군인정신과 전투 의지 고양을 위해 부대가 개최한 ‘히든솔저’ 대회 최우수팀이 부모님들 앞에서 군가 가창, 군무, 제식 등 군인의 멋이 살아 있는 공연을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행사를 주관한 이귀우(준장) 충호포병부대장은 “우리 장병들이 국가수호라는 숭고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건강한 육체와 정신을 갖게 해주신 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흔들림 없는 안보와 강한 힘으로 평화의 기틀을 세울 것”이라고 밝혔다.

부대를 다시 찾은 연준혁 예비역 병장은 오랜만에 부대를 방문하니 감회가 새롭다”며 “패기 넘치는 용사들의 모습에서 반드시 국가를 지켜낼 수 있으리라는 신뢰와 확신이 들었다”고 말했다. 


김상윤 기자 < ksy0609@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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