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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육군, 자랑스러운 육군, 첨단 육군… 태풍 ‘콩레이’ 뚫고 더 찬란하게 빛났다

학생도 함께
2018. 10. 07   17:06 입력


첨단 장비 멋진 기동… 관람객 눈길 ‘쏙’  어린이들을 비롯한 관람객들이 다양한 장비들의 멋진 기동을 보고 있다.



관심 모은 구난 로봇  구홍모 육군참모차장을 비롯한 육군 관계자들이 드론봇 전시관에서 구난 로봇을 살펴보고 있다.






때늦은 가을 태풍 ‘콩레이’도 대한민국 육군의 최대 축제인 ‘제16회 지상군페스티벌’의 뜨거운 열기와 의지를 막진 못했다. 강한 비바람으로 시설물 일부가 파손되고 행사 일부가 취소되는 우여곡절도 있었지만 신속한 복구로 축제의 불씨는 화려하게 되살아났다. 비가 그친 맑은 하늘 아래 주말 나들이에 나선 많은 관람객들이 계룡대 비상활주로 지상군페스티벌 행사 현장을 찾았다. 육군의 다양한 첨단 장비들을 실제로 만져보고 체험하며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 우리 군의 소중함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상군페스티벌은 오는 9일까지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 행사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계룡에서 글·사진=조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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