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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군’… 역시 든든하네

육군 박재홍 하사, 불법 체류 뺑소니범 추격 검거에 결정적 기여
2018. 09. 11   17:11 입력

 

육군6포병여단 박재홍 하사가 차량 사고를 내고 도주하던 무면허 불법 체류자를 추격 후 제압해 검거에 결정적으로 기여한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박 하사는 지난달 20일 오전 영외 업무를 보고 부대로 복귀하던 중, 동두천시 보산역 인근에서 정차된 차량과 추돌하는 사고를 낸 뒤 차를 버리고 도주하는 외국인을 발견했다.

박 하사는 신속히 예상 도주로로 차를 몰아 뺑소니 외국인 운전자를 제압했고, 이후 뒤따라온 경찰관에게 범인을 인계했다. 검거된 뺑소니범은 위조 신분을 사용 중이던 불법 체류자였고, 무면허 운전 및 불법 체류자라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 도주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박 하사는 “만일 불법 체류자인 뺑소니범을 놓쳤다면, 추가적인 대민 피해가 발생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며 “평소의 꾸준한 체력단련과 전술적 지식 함양이 신속한 범인 검거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박 하사와 함께 근무하는 동료 안혜성 하사는 “박 하사는 평소에도 오직 임무 완수에만 전력을 다하는 전우”라며 “이번 박 하사의 멋진 선행이 내 일처럼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김상윤 기자 < ksy0609@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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