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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의 후예, 방방곡곡 우리 땅에서 조국수호 의지 ‘활활’

육군사관학교 2018 국토순례
2018. 09. 10   16:41 입력

 

육군사관학교(육사) 1·2·3학년 생도들이 지난 2~5일 ‘2018년 국토순례’를 마치고 더욱 늠름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이번 국토순례에 참가한 육사 생도들은 3박4일 동안 국토 최동단인 독도, 최남단 마라도, 서북단 백령도와 전·사적지를 답사하며 국토수호 의지를 고취하고 올바른 역사관, 국가관, 안보관을 확립했다.

1학년 생도들은 고성 통일전망대를 시작으로 DMZ 박물관, 강릉 통일공원을 차례로 견학하며 조국통일을 기원했고, 국토 최동단 독도에서 결의대회를 통해 국토수호 의지를 다졌다.

2학년 생도들은 제주도 성산일출봉 등반, 섭지코지 탐방, 제주평화박물관 견학 등에 이어 우리나라 최남단 마라도를 찾아 국토순례 결의대회를 열고 조국수호를 다짐했다.

3학년 생도들은 백마고지 전적지, 철원 평화전망대 등 연천 및 철원지역 전·사적지를 견학한 뒤 서해안 최북단 백령도에 있는 해병대와 공군기지를 방문했고, 천안함 추모비, 강화도 평화전망대 등을 답사하며 안보의식을 고취했다.

독도에서 국토순례 결의대회에 참가한 육사 1학년 윤동환 생도는 “책과 영상으로만 접했던 우리 땅 독도를 직접 방문하게 돼 벅찬 감동을 느꼈다”며 “결의대회를 통해 이곳 독도가 우리 국민의 생활공간이자 선조들의 피와 땀이 어린 곳이며 후손들이 살아갈 미래의 터전이라는 사실을 가슴 깊이 새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상윤 기자 < ksy0609@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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