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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개혁 연계 병과 발전방안 모색

육군인사행정병과, 창설 4주년 기념행사
2018. 09. 09   13:34 입력

 

육군인사행정병과는 지난 7일 손승호 인사행정병과장 겸 인사사령부 인사행정처장 주관으로 병과 간부 및 예비역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과 창설 4주년 기념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는 병과 창설 기념식을 비롯해 업무혁신을 위한 전문강사 초빙강연과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국방개혁과 연계한 인사행정병과의 미래 모습’에 관해 열띤 토론을 하고 시행방안을 구체화했다.

토론에서는 ‘병과업무 수행체계’ 구비를 위한 발전방안이 많이 제기됐다. 국방개혁 2.0과 연계한 병과 전문성 향상 및 경력관리 모델 개선을 비롯해 헌신·희생 장병에 대한 위국헌신 전우사랑 기금, 헌신장병 예우 종합발전 추진, 6·25 무공훈장 찾아주기 등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이 논의됐다.

4차 산업혁명과 병과업무 발전방안도 모색됐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병 군사특기 부여, 디지털 지식관리 아카이브 구축, 모바일 도서관, 육군 인사행정서비스 앱 ‘더 캠프(The Camp)’ 운영 등이 심도 있게 의논됐다.

손 인사행정병과장 겸 인사사령부 인사행정처장은 참석자들에게 “국방개혁과 육군의 도약적 변혁을 인사행정병과원이 주도할 수 있도록 제 역할에 충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임채무 기자 < lims86@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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