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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사 문건’ 특별수사단장에 전익수 공군 법무실장 임명

군 검사 약 30여 명 수사단 구성
2018. 07. 11   17:24 입력



국방부가 ‘기무사 세월호 민간인 사찰 의혹·전시 계엄 및 합수 업무 수행방안 문건 의혹 특별수사단’ 단장으로 전익수(대령) 공군본부 법무실장을 임명했다.

특별수사단은 객관적이고 공정한 수사를 위해 육군 또는 기무사 출신이 아닌 군 검사 등 약 30여 명으로 구성되며, 활동 기간은 오는 8월 10일까지 1개월간이고 필요시 연장될 수 있다.

국방부는 “특별수사단장은 독립적인 수사권 보장을 위해 국방부 장관의 지휘를 받지 않고, 수사인력 편성과 구체적인 수사에 대해 전권을 갖게 되며, 수사 진행 상황도 국방부 장관에게 보고하지 않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철환 기자 < droid001@dema.mil.kr >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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