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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팀처럼’ 한국·미국·칠레·필리핀 해병대 연합 상륙작전 훈련

2018. 07. 09   17:05 입력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펼쳐지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연합훈련 ‘2018 환태평양훈련(RIMPAC·림팩)’에 참가한 해병대원들이 지난 7일(한국시간) 카네오헤(Kaneohe) 기지에 착륙한 CH-53E 슈퍼 스탤리언 헬기에서 내린 뒤 미 해병대와 함께 목표 지점으로 이동하고 있다. 연합 상륙작전의 성공을 위한 공중돌격 연습 차원으로 진행된 이날 훈련에는 한국·미국·칠레·필리핀 해병대원 350여 명이 투입돼 헬기 탑승·이탈 절차를 반복 숙달했다.  호놀룰루=한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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