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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사랑한 326명의 보라매

● 대전현충원 찾은 공군 의장대
2018. 06. 04   18:06 입력




전투조종사의 전쟁터는 넓은 창공인 동시에 좁은 조종석이다. 체중의 9배에 달하는 중력가속도, 고난도 기동에 대한 부담감,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한 두려움…. 이 모든 것과의 사투가 비행임무다. 때로 예측할 수도, 피할 수도 없는 소나기와 같은 불의의 사고도 발생한다. 6·25전쟁 때부터 지금까지 조국 영공을 지키다 순직한 조종사는 모두 326명이다. 제63회 현충일을 맞아 하늘을 너무도 사랑한, 그리고 하늘로 다시 돌아간 보라매의 이야기를 준비했다. 현충일을 이틀 앞둔 4일, 대전현충원을 찾은 공군 의장대 장병들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엄숙히 경례하고 있다. 사진=한재호 기자

대전에서 글=  김상윤 기자 < ksy0609@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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