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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한 명까지 반드시 구조

2018. 05. 16   17:34 입력 | 2018. 05. 16   17:50 수정




국방부가 16일 서울 송파구의 군 자녀 기숙사 송파학사에서 진행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특전사 장병들이 들것을 이용해 구조활동을 하고 있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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