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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수송함 2번함 ‘마라도함’ 힘찬 첫 고동

2018. 05. 14   17:35 입력



송영무 국방부 장관의 부인 구자정 여사가 14일 부산 영도구 한진중공업에서 열린 대형수송함(LPH) 2번함 ‘마라도함’ 진수식에서 손도끼로 진수 줄을 절단하고 있다. 진수식은 장비·무기체계를 탑재한 군함을 처음으로 바다에 띄우는 행사다. 19세기 초 영국 빅토리아 여왕이 군함 진수식을 주관한 것을 계기로 여성이 진수 줄을 자르는 게 전통으로 자리 잡았다.  부산=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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