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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기상단-미 태평양공군사령부, ‘기상정책협의회’ 개최 기상 정보 교류로 더 단단해진 동맹

최초로 미 태평양공군사령부서 진행… 실시간 정보 공유 논의 “수십 년간 축적된 정보 공유, 성공적인 항공우주작전 위해”
2018. 04. 11   17:19 입력




공군기상단(기상단)이 미 태평양공군사령부에서 ‘2018 한미 기상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한미 우주·작전 기상분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9~13일 진행되는 이번 협의회에서 한미는 ▲한반도 기상정보 한미 실시간 공유체계 구축 ▲한국 공군 해외파병 지역 실시간 기상정보 공유체계 구축 추진▲고고도무인정찰기(HUAV), 정찰위성 전력화에 대비한 우주기상 정보 실시간 공유 강화 ▲제4회 한미 국방기상 심포지엄 개최 등을 논의한다.

한미 기상정책협의회는 양국 군 작전 기상 분야의 대표적이고 정례적인 협력 회의다. 개최 목적은 한미 기상업무 협조 활성화, 전시작전권 전환 이후 한반도 전구 내 연합·합동작전 기상지원 강화, 슈퍼컴퓨터를 활용한 수치예보 연구 교류 등에 있다.

특히, 이번 협의회는 사상 최초로 한반도를 포함한 태평양 지역의 우주·작전 기상업무를 담당하는 미 태평양공군사령부와 17작전 기상대대에서 개최돼 의미를 더하고 있다.

협의회 참석을 위해 미 태평양공군사령부와 합동태풍경보센터를 방문한 박재홍(대령) 기상단장은 “이번 정책협의회를 통해 수십 년간 축적된 한미의 기상지원 노하우를 공유하고, 효율적인 실시간 기상정보 공유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며 “미래 항공우주작전의 성공적인 수행을 보장하기 위해 우주·작전 기상지원 시스템 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상윤 기자 < ksy0609@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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