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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관현악단, 17일 국립극장서‘정오의 음악회’ 연극배우 박정자 해설과 함께 ‘가을’ 테마로 꾸며

2018. 10. 11   17:07 입력



가을의 정취를 가득 품은 서울 남산에서 우리 가락과 함께하는 브런치 콘서트가 펼쳐진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은 17일 오전 11시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정오의 음악회를 진행한다. 낯설고 어렵게 여겨왔던 국악관현악을 연극배우 박정자가 관객의 눈높이에 맞춰 하는 해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10월을 맞아 이번 공연은 ‘가을’을 테마로 꾸며진다.

첫 무대를 장식할 ‘정오의 팝송’은 가을 하면 연상되는 팝송을 준비했다. ‘고엽’을 비롯해 팝가수 조 스태포드의 대표곡 ‘Try to remember’ 등을 국악관현악 앙상블로 감상할 수 있다.

이어 ‘정오의 협연’ 코너에서는 국립국악관현악단 해금 단원 서은희가 가을의 추억을 모티브로 작곡된 해금 협주곡 ‘추상’을 선보인다.

다양한 장르와 국악이 어우러지는 ‘정오의 어울림’에는 댄스스포츠와의 특별한 만남이 준비됐다. 박범훈 작곡의 ‘댄스 스포츠를 위한 관현악-왈츠, 탱고, 자이브’가 국악관현악으로 색다른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가수 조관우가 출연해 국립국악관현악단과 함께 자신의 히트곡 ‘꽃밭에서’ ‘코스모스’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한편 관객들은 로비에 비치된 정오 엽서에 공연 소감과 신청곡을 적어 제출하는 정오의 사연 신청 이벤트에 직접 참여할 수도 있다.

예매·문의는 국립극장 홈페이지(www.ntok.go.kr) 또는 전화(02-2280-4114)로 하면 된다.

노성수 기자 < nss1234@dema.mil.kr >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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