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홍보원
  • 국방tv바로가기
  • 국방fm바로가기
  • 국방포토바로가기
  • 국방일보바로가기
  • 국방저널바로가기
  • e-book
  • PDF
  • PDF
  • 로그인
  • 구독신청
  • 광고안내

홈 > 스포츠/문화 > 문화

병풍, 앞으로

아모레퍼시픽미술관 ‘조선, 병풍의 나라’ 대형 병풍 76점·액자 2점 등 전시
2018. 10. 11   17:06 입력



조선시대에 제작된 병풍을 한자리에서 마주하는 특별한 전시가 열린다.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오는 12월 23일까지 기획전 ‘조선, 병풍의 나라(Beyond Folding Screens)’를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4~5m의 장대한 화면이 펼쳐지는, 조선을 대표하는 가장 큰 전통회화인 병풍을 재조명하고, 그림에 담긴 이야기와 의미를 찾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금강산도10폭병풍’ ‘해상군선도10폭병풍’ ‘고종임인진연도8폭병풍’ 등 보물 2점을 포함한 대형 병풍 76점과 액자 2점이 전시된다.

관람객들의 작품 감상을 위해 모바일 앱 ‘APMA 가이드’를 무료로 운용한다. 더 자세한 전시 정보는 아모레퍼시픽미술관 홈페이지(apma.amorepacific.com)를 참고하면 된다. 

노성수 기자 < nss1234@dema.mil.kr >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에 대한 의견 | 개 있습니다. 로그인 후에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0 / 500byte

HOT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