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홍보원
  • 국방tv바로가기
  • 국방fm바로가기
  • 국방포토바로가기
  • 국방일보바로가기
  • 국방저널바로가기
  • e-book
  • PDF
  • PDF
  • 로그인
  • 구독신청
  • 광고안내

홈 > 스포츠/문화 > 문화

권상우, 이번엔 바둑의 神 된다

범죄오락액션영화 ‘귀수’ 출연
2018. 09. 12   17:16 입력


권상우(사진)가 바둑의 신(神)이 된다.

CJ엔터테인먼트는 12일 바둑을 소재로 한 영화 ‘신의 한 수’의 스핀오프작 ‘귀수’(가제)가 최종 캐스팅을 마치고 오는 15일부터 촬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영화 ‘귀수’는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은 귀수의 사활을 건 복수를 그린 범죄오락액션 작품이다. 2014년 7월 개봉해 356만 관객을 동원한 정우성 주연의 영화 ‘신의 한 수’의 제작진이 다시 한 번 이 작품으로 뭉친다. 전편 ‘신의 한 수’에서 바둑의 신(神)이 된 미스터리한 캐릭터로 언급된 ‘귀수’ 역은 권상우가 연기한다. 귀수는 어린 시절 내기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자신을 무너뜨린 자들에 대한 복수심을 키워온 인물이다. 타이틀롤을 맡은 권상우는 이번 영화에서 대역 없이 모든 액션을 스스로 소화하며 ‘말죽거리 잔혹사’에 버금가는 실감 나는 액션 신들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 성인이 된 ‘귀수’와 함께할 동료 바둑 브로커 ‘똥선생’ 역할은 김희원이, 어린 ‘귀수’를 거둬 바둑세계에 대한 가르침을 선사하는 스승 ‘허일도’ 역할은 김성균이 각각 맡았다.

한편 지난 6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진행된 리딩 현장에서 권상우는 “이번 영화에 모든 것을 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강렬하고 좋았다. 혼신의 힘을 다해 촬영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2019년 개봉 예정. 사진=연합뉴스


송현숙 기자 < rokaw@dema.mil.kr >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에 대한 의견 | 개 있습니다. 로그인 후에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0 / 500byte

HOT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