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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이수빈 뮤지컬 ‘웃는 남자’ 캐스팅

2018. 04. 17   17:34 입력



신예 이수빈(사진)이 박효신, 정성화, 신영숙 등과 함께 창작 뮤지컬 ‘웃는 남자’ 무대에 오른다.

이수빈은 앞을 보지 못하지만 영혼으로 그윈플렌을 바라보며 그를 보듬어 주는 여주인공 ‘데아’ 역으로 민경아와 함께 더블캐스팅됐다. ‘데아’는 그윈플렌을 향한 애틋함과 사랑, 상처와 아픔 등 복잡한 감정을 풍부하게 담아야 하는 인물이다.

‘웃는 남자’는 ‘레 미제라블’ ‘노트르담의 꼽추’ 등의 걸작을 남긴 프랑스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17세기 영국에서 아이들을 기형으로 만들고 인신매매를 하던 범죄조직 콤프라치코스에게 납치돼 입이 찢긴 남자 ‘그윈플렌’의 비극적인 삶을 그린다.

공연은 오는 7월 10일부터 8월 26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화려한 막을 올리고 이어 9월 4일부터 10월 28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관람할 수 있다. /사진=씨엘엔컴퍼니


송현숙 기자 < rokaw@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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