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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야’ 명랑 듀오 신현희와 김루트

오는 8월 4일 1년8개월 만에 단독 공연
2018. 06. 14   17:29 입력



지난해 ‘오빠야’로 큰 인기를 얻은 인디 혼성 듀오 ‘신현희와 김루트’(사진)가 오는 8월 4일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14일 소속사 문화인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이들이 1년8개월 만에 선보이는 단독 공연이다.

2014년 첫 싱글 ‘캡송’으로 데뷔한 신현희와 김루트는 보컬 겸 기타 신현희와 베이스 김루트로 구성됐으며 ‘기똥찬 오리엔탈 명랑 어쿠스틱 듀오’ 콘셉트로 활동하고 있다. 국방TV 위문열차에도 여러 차례 탑승, 국군장병 사기 진작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관람료 5만5000원. /사진=문화인


송현숙 기자 < rokaw@dema.mil.kr >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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