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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부르고, 스트레스 날리고... 전투 기운이 ‘쑥쑥’

국방TV ‘위문열차’육군6사단 공개방송
2018. 06. 13   15:56 입력

브레이브걸스·리듬파워 등 출연장병·군 가족 2000여 명 즐겨

 

‘국군 장병의 영원한 친구’ 국방TV 위문열차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 당시 ‘최초 승리 부대’ ‘최다 전투 참가 부대’를 찾아 뜻깊은 무대를 마련했다.

국방홍보원이 주관하고 KT&G가 협찬하는 국방TV 위문열차는 12일 오후 8시 중부전선 지킴이 육군6사단을 찾아 이 부대 연병장에서 군 장병과 군인 가족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855회 공개방송을 진행했다.

개그맨 권재관, 아나운서 오세인의 사회로 ‘브레이브걸스’ ‘워너비’ ‘립버블’ ‘해시태그’ 등 장병들이 좋아하는 아이돌 그룹과 뛰어난 가창력의 소유자 ‘나비’, 힙합 그룹 ‘리듬파워’가 출연해 용광로 같은 2시간을 선사했다. 또 보수대대 배선환 병장 팀 등 4개 팀이 ‘장병가요콘서트’ 무대에 올라 흥과 끼 넘치는 퍼포먼스로 전우들의 갈채를 받았다.

한편 이날 공연은 오는 29일(금) 오후 8시부터 60분간 국방TV를 통해 녹화방송된다.

 

 

 

 

장병가요콘서트 무대에 오른 독수리부대 장병들이 공들여 준비한 퍼포먼스를 전우들 앞에서 선보이고 있다.

 

 

 

 

출연 가수들의 무대에 환호하는 육군6사단 장병들.



사진=국방TV 위문열차


송현숙 기자 < rokaw@dema.mil.kr >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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