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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국제 영화제 입성한 ‘버닝’

이창동 감독 8년 만의 신작
2018. 05. 17   17:34 입력



16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칸의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71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경쟁부문 초청 영화 ‘버닝’의 레드카펫 행사에서 이창동(오른쪽부터) 감독과 배우 유아인, 전종서, 스티븐 연, 이준동 제작사 대표가 나란히 서서 손을 흔들고 있다. 이 감독의 8년 만의 신작인 ‘버닝’은 유통회사 아르바이트생 종수(유아인)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서)를 만나고, 그녀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을 소개받으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럽고도 강렬한 이야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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