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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트로트 여신 꿈꿔요’

거북이 출신 차은성, ‘달도별도’ 발표
2018. 04. 17   17:34 입력



차은성(사진)은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달도별도’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혼성그룹 ‘왈와리’와 거북이의 대표곡 ‘사계’로 쇼케이스의 문을 연 차은성은 “이 노래는 제가 가수로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던 의미 있는 곡이다. 제가 좋아하는 곡이기도 하다”며 선곡 이유를 밝혔다.

이어 선보인 신곡 ‘달도별도’는 요즘 유행하는 미디엄 템포의 디스코 곡으로,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멜로디에 서정적인 가사가 귀에 속속 들어온다.

차은성은 “2001년 데뷔한 이후 음악 활동을 쉬지는 않았지만, 꾸준히 해보지는 못했다”면서 “그동안 노래와 무대에 대한 그리움이 컸다. 새로운 출발인 만큼 초심을 잃지 않고 지금 같은 마음으로 노래하겠다”고 굳은 각오를 밝혔다.
송현숙 기자 < rokaw@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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