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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화끈한 덩크슛·시원한 3점포

프로농구 내일 점프볼…6개월 대장정 라틀리프 귀화 모비스 강력한 V 후보 할리우드 액션 제재 강화 등 규정 손질
2018. 10. 11   15:47 입력



2018-2019시즌 프로농구가 13일 서울 SK와 원주 DB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6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이번 시즌은 지난 시즌 6강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한 현대 모비스의 돌풍이 예상된다. 각 팀 감독들도 우승 1순위로 꼽는 팀이 모비스다. 유재학 감독이 이끄는 모비스는 역대 챔피언결정전에서 여섯 차례 우승컵을 들어 올린 전통의 강호이지만 최근 세 시즌에서 우승하지 못했다. 하지만 올 시즌에는 최근 한국으로 귀화한 ‘라건아’ 리카르도 라틀리프를 영입해 더욱 막강한 전력을 구축했다. 199.2㎝의 라틀리프는 최근 아시안게임 등에 대한민국 대표 선수로 출전, 내외곽에서 폭발적인 득점력을 뽐내며 주 득점원으로 활약했다. 모비스는 라틀리프에다 섀넌 쇼터(185.9㎝)와 D.J 존슨(195.8㎝) 등 2명의 외국인 선수, 문태종·오용준까지 영입해 우승 후보로 꼽히기에 손색이 없다.

또한 KBL 최고 연봉자 이정현을 비롯해 하승진·전태풍 등을 보유한 KCC는 미국프로농구(NBA) 출신의 마퀴스 티그를 영입해 모비스 아성에 도전한다. 더불어 지난 시즌 우승팀 서울 SK도 가드 김선형을 축으로 챔피언 방어를 다짐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엔 심판과 관중을 속이는 할리우드 액션에 대한 제재가 강화된다. KBL은 경기 중 페이크 파울에 대해 1차 경고 후 재발 시 테크니컬 파울을 주던 기존 규정을 바꿔 경기 종료 후 비디오 분석을 통해 즉각 경고 및 제재금을 부과한다.
노성수 기자 < nss1234@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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