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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유니폼 입은 최지만

이적 후 첫 경기서 ‘멀티 히트’
2018. 07. 12   15:13 입력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이 이적 후 나선 첫 경기에서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기록하며 합격점을 받았다.

최지만은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1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홈경기에서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루타를 포함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최지만이 메이저리그 경기에 나선 것은 지난달 10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에 이어 32일 만이다.

두 번의 타석에서 부진했던 최지만은 1-2로 뒤지던 6회말 좌전안타를 터트린 데 이어 7회 말에도 2루타를 쳐내 멀티 히트를 완성했다. 최지만의 활약을 앞세운 탬파베이는 4-2로 승리하며 5연승을 달렸다. 

노성수 기자 < nss1234@dema.mil.kr >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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